자주 묻는 질문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정리했습니다. 찾는 질문이 없다면 문의 페이지를 이용해주세요.

Q. 블루투스 스피커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뭔가요?

사용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야외에서 쓴다면 방수등급(IP67 추천)과 배터리 수명이 중요하고, 실내에서 쓴다면 음질과 출력에 집중하세요. 일반적으로 출력 10W 이상, 배터리 8시간 이상이면 무난합니다.

Q. aptX, LDAC 같은 코덱이 뭔가요? 꼭 필요한가요?

코덱은 블루투스로 음악을 전송할 때 사용하는 압축 방식이에요. LDAC은 고음질, aptX는 저지연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야외에서 들을 때는 큰 차이를 못 느끼고, 스마트폰과 스피커 모두 지원해야 효과가 있어요. 음질에 예민하지 않다면 기본 SBC/AAC로도 충분합니다.

Q. IPX7이랑 IP67 차이가 뭔가요?

둘 다 방수 7등급(1m 수심에서 30분)이에요. 차이는 방진 테스트 여부입니다. IPX7은 방진 테스트를 안 했고, IP67은 방진 6등급(먼지 완전 차단)까지 통과한 거예요. 해변이나 캠핑장에서 쓸 거라면 IP67을 추천합니다.

Q. 블루투스 5.0이랑 5.3 차이 많이 나나요?

일상 사용에서는 거의 차이 없어요. 5.3이 연결 안정성과 배터리 효율이 조금 더 좋긴 하지만, 5.0도 충분히 안정적입니다. 버전보다는 코덱 지원 여부가 더 중요해요.

Q. 스피커 출력(W)이 높으면 무조건 좋은 건가요?

그렇지 않아요. 개인 실내 감상용은 5~10W면 충분하고, 야외에서는 15~20W 정도가 적당합니다. 출력이 높으면 배터리 소모도 빨라지고 무게도 무거워져요. 용도에 맞게 선택하세요.

Q. 캠핑용으로 추천하는 스피커 있나요?

JBL Charge 시리즈를 추천해요. IP67 방수에 배터리 20시간 이상, 보조배터리 기능까지 있어서 캠핑에 딱이에요. 예산이 넉넉하면 마샬 킬번 III도 좋습니다. 배터리 50시간에 음질도 훌륭해요.

Q. JBL, 소니, 보스, 마샬 중에 어떤 브랜드가 좋아요?

취향에 따라 달라요. JBL은 가성비와 저음이 좋고, 소니는 밸런스 잡힌 음질과 기술력이 강점이에요. 보스는 중고음이 깔끔하고 프리미엄하고, 마샬은 디자인과 록 음악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Q.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이 자꾸 끊겨요. 어떻게 해결하나요?

먼저 스피커와 폰 거리를 10m 이내로 유지하세요. 와이파이 공유기 근처는 간섭이 생길 수 있어요. 배터리가 20% 이하면 연결이 불안정해지니 충전하고 다시 연결해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기존 페어링을 삭제하고 처음부터 다시 연결하세요.

Q. 스피커 배터리 오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완충/완방을 피하고 20~80% 사이에서 충전하세요. 충전하면서 사용하는 건 배터리 수명을 줄여요. 오래 안 쓸 때는 50% 정도 충전해서 보관하고, 한 달에 한 번은 켜서 조금이라도 사용해주세요.

Q. TWS(스테레오 연결)가 뭔가요?

같은 스피커 2대를 연결해서 왼쪽/오른쪽 채널을 분리하는 기능이에요. 진짜 스테레오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요. 단, 같은 브랜드의 같은 모델 2대가 필요합니다. JBL은 PartyBoost, 소니는 Stereo Pair라고 부릅니다.